유학생의 목소리
유학생의 목소리
본교에 재학중인 유학생에게 일본에서의 생활 및 학교에 대해 실시한 인터뷰 내용입니다.

■그래픽디자인과 도 정 (중국 출신)
■그래픽디자인과 진 선여(대만 출신)
■일러스트레이션과 김 향아(한국 출신) 

취업 예정자 인터뷰(Illustration Department/李 成鉉)

【인터뷰내용】
1. 유학동기
2. 장래목표
3. 도쿄디자인 전문학교는 이런학교
4.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한마디


령휴파이 (LEUNG HIU FAI) 그래픽디자인과
도 정
출신지: 중국
일본에 온지는 얼마나되었습니까? :2년 반

① 섬세하고 정성을 들인 일본의 디자인에 흥미를 갖게 되어 일본에서 디자인을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.

② 일본에서 디자인 일을 하고 싶습니다. 장래에는 중국으로 돌아가 일본에서 얻은 경험을 살리면서 활약하고 싶습니다.

③ 매우 성실한 학교입니다. 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자신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.

④'가타카나'의 독해 실력을 길러두시길 바랍니다.


린신옌 (林心雁) 그래픽디자인과
진 선여
출신지:대만
일본에 온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?: 1년

① 대학졸업 후 디자인 관련 회사에서 기획담당으로서 근무하고 있었지만, 동료 디자이너가 너무 멋있게 보여서 '나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!'는 생각으로 일본에 왔습니다.

② 일본이냐 대만이냐를 떠나서 어디서든 Web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싶습니다.

③ 선생님이 매우 친절하십니다. 또, 기술 뿐만 아니라 작품 만들기 힌트나 아이디어를 많이 주십니다.

④ 유학생을 지원해 주는 시스템도 있어서 안심할 수 있습니다.


김다운 (KIM DAWOON) 일러스트레이션과
김 향아
출신지: 한국
일본에 온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? : 1년

① 서울에서 일본 유학 페어에 참가했을 때 학교 설명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② 일본에서 디자인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.

③ 기초부터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서 디자인 공부는 처음이었지만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.

④ 한국에서 직접 응모로 입학했습니다. 처음에는 일본 생활에 불안감도 있었지만 한국인 유학생도 많이 재적하고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.